대체로 가 커피는 커피머신을 사용하던지 혹은 핸드드립으로 하든지 해서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가끔씩 번거롭고 귀챦아서 인스턴터형 커피를 사용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인스턴터형 커피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커피글자 앞에 붙은 인스턴터라는 말 때문인 게 가장 부정적 생각을 일으켰기 때문이지요.
독일사람들은 커피를 정말 많이 마시는데요, 뭐 누룽지 마시듯 하지요.
무엇보다 버터와 빵 이 커피와의 궁합이 맛을 끌어올리는 환상적인 역할을 하거든요
커피머신 종류가 많아서 시대가 달라질 때마다 여러 기구나 기계를 그쳤어요
맨 처음 사용한 커피 내리는 기구는 한국에선 본 적이 없었던 거라 생소했었어요
커피가루 넣고 물을 넣어서 누름기를 눌러서 커피 만들어 잔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산 것은 보통일반가정에 가장 많이 사용하였던 기구입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썼던 거고요 이후의 다른 커피머신은 한국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기구라 따로 사진을 올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아는 사람 중에 이렇게 커피기구들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던데 여행용으로 쓴데요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 마운트하겐 인스턴터 커피를 지금까지 쭈욱 마신 느낌을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마운트하겐 커피는 유기농입니다.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는 커피농장으로부터 수확된 커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커피 카페인에 어느 순간부터인가 예민해서 디카페인으로 마시고 있었어요
그런데 마운트하인스 턴 터 커피는 일반커피로 마시더라도 밤에 잠자는데 문제가 없었어요
알아보니 인스턴터 커피가 카페인 함량이 적다고 나와있네요

드립커피가 향 이 좋다고 하지만 마운트하겐 인스턴터커피 향 역시 그에 못지않은 풍부한 커피콩 향이 납니다
저는 오히려 이 커피 향이 커피의 압착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고 느껴졌어요
한없이 게으를 때 밖에 나가서 커피사마시기 싫지만 커피는 마시고 싶을 때, 물만 끓여서 한 스푼 병에서 꺼내서 잔에 휘리릭 저으면 바로 커피 향이 온 사방으로 번지면서 벌써 입안에서 침이 솟는 걸 느낄 것입니다.

커피 가격도 알맞고 한국에서도 살 수 있으니 한번 드셔보시실 추천드립니다
100g에 16000원 정도 한다고 알고 있어요
한잔 만드는데 한 숟갈 정도면 가능하니 오래오래 마실 수 있어요
저는 너무나 만족하게 마시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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