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톡이 업데이트되었네요
아니 한번 물어보기라도 하던지,
아니면 삭제 기능이라도 있던지,
이런 횡포가 어디 있나요?
광고 등쌀에 아주 눈과 뇌 가 썩으려고 합니다
공짜로 쓰면서 불만은 넣어두라고 하겠지만
나, 이미 카톡으로 물건사고 카톡페이로 충분히 지불하고 있다고요
카톡 사용이 주를 이루는 해외에 사는 사람이다 보니 이번 업데이트로 정신사 나워지고
심적부담이 되는 점 은 가히 카톡회사에 직접 따지고 덤벼들고 싶지만
힘없는 나는 그냥 이곳에 혼자 구시렁구시렁 욕만 하고 말게 되겠지...
점점 사람들의 뇌를 조종하려 드는 대기업의 횡포
알면서도 사용해야 하니
"어쩔 수 없다"
"어쩔수없다"
"어쩔수없다"
슬며시 망치를 들고 나와봅니다.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그냥 망치로 반쯤 무너진 벽 두드리고,
호미를 들고 잡초 그득한 텃밭에 잡초를 잡도리할 것입니다.

반응형
'독일시골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족 과 함께한 시간들, 험난한 시간의터널을 통과하여 광명의 순간을 맞이하기까지... (19) | 2025.10.20 |
|---|---|
| 추석셀프선물 스케쳐스 슬립인 신발- 삼성이재용 도 신었다는 편한신발 (25) | 2025.09.30 |
| 우리집엔 독일 고추냉이 (홀스래디쉬) 식물이 자라고있다-와사비가루재료는사실독일의이 식물뿌리를가공한것 (23) | 2025.09.27 |
| 티스토리 글 을 읽는 사람이 없으니 글쓰는것도 재미가 없어지네요-그많은 예전의블로거들은 어디로갔을까요? (55) | 2025.09.25 |
| 사과가 익어가는 마을 - 홍옥 과 같은 맛이 있는 곳 (9) | 2025.09.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