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키에는 많은 독일인들이 휴가지로 선택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관광비용이 저렴하면서 날씨도 좋아서 서민들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요. 물로 얼마 전 에르곤대통령이 당선되고 난 후 불안정한 정치권이슈로 기피하고 있기는 합니다.
얼마 전 독일 함부르크에서 출발한 일가족 네 명이 이스탄불 한호텔에서 머물며 시내를 관광하고 온후 갑자기 식중독증상을 일으켜 병원 응급실에 갔다가 이틀 후 사망을 한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첫 보도에서는 그들이 섭취한 음식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측을 하였으나 어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호텔에 진드기퇴치를 위해 뿌린 살충제에 의한 것일 것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어찌하여 이런 일이 발생이 된 것일까요?
Deutsche Mutter und Kinder sterben im Türkei-Urlaub – Dr. Specht erklärt mögliche Todesursache
„Das ist vereinbar mit dem, was jetzt einerseits in der Autopsie gefunden oder eben auch nicht gefunden wurde und mit den berichteten Symptomen.”
www.rtl.de
함부르크에 살고 있는 이 가족들은 터키 이스탄불로 휴가를 가서 다양한 길거리음식들을 먹었습니다. 다음날 식중독 증상 오심구토를 일으켜 응급실에 입원을 했지만 아이 둘과 어머니는 사망했습니다. ( 아버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가 이틀뒤에 사망하였어요) 처음엔 그들이 먹은 홍합을 의심을 했지만 같은 호텔의 다른 관광객이 중독증상으로 입원한 것을 계기로 해서 조사는 다르게 접근이 되었습니다.
성분검사에서는 강한 독살성분이 검출되었습니다. 호텔에서는 진드기 퇴치를 위해 살충제를 뿌리는 작업을 하는데 경비절감을 위해 저렴한 사설업체에 맡겼고 그 업체는 인체에 치명적인 값싼 독성 있는 원료로 살충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성이 있는 살충제 그것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실내에 그대로 머물러 그 방에 머무는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서 들어가 독성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한 것입니다.
Wieder ein toter Tourist aus Deutschland in Istanbul
Nach dem Tod einer vierköpfigen Familie aus Hamburg ist erneut ein Tourist aus Deutschland gestorben. Und es gibt weitere rätselhafte Fälle.
www.msn.com
오늘자 신문에 다시 그 호텔이 있는 파티흐 지역의 관광객 이 사망을 하였다는 보도가 실렸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머물렀던 이 관광객은 추가중독의심사례로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글마무리
저도 여행을 많이 다니다 보니 침대위생으로 항상 신경이 예민했거든요. 그런데 위생도 좋지만 살충제로 인한 폐해는 어쩌면 더 무서울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오싹한 사건이라 많은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해서 기사를 올려보았습니다. 특히나 티르키에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유의하셔서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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