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사무치도록 외롭습니다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므니다
지금 태극기부대 어르신들포함 젊은 사람들은 외로워서 극우로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극우 2030 들 보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어르신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외로움의 습격이라는 책 이 있습니다.사실 이 책을 정독을하지는 않았습니다제목에서 열일을 다하였습니다. 제목만 읽어도 다 읽은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책소개글을 읽으면 공포가 생깁니다.

“모두, 홀로 남겨질 것이다!” 가난/ 디지털 기술/ 능력주의는 어떻게 외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는가? 외로움은 어떻게 개인을 넘어 사회까지 무너뜨리는가? 대한민국 안에서는 누가, 어떻게, 얼마나 외로운가? 인류는 어떻게 외로움에 맞서 싸울 것인가?
당신은 지금 외롭지않으십니까?
외로움을 모른다고 하신다면 진짜 외로우신 분이십니다
나는 외롭다고 당당히 말하고 싶습니다
외로워서 죽을 것 같다고 고래고래 고함치고 싶습니다
인공지능이 다스릴 시대가 곧 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을 대신할 것입니다
인간은 편안해지고 싫은 것으로부터 완벽히 벗어났습니다
이럴 때 질문합니다
"그래서 지금 완전하게 행복하십니까?"
아닐걸요?
싫은 사람과 비비고 살고 협상해야 하고 피해도 보고 이익도 보고 좌충우돌하며 사는 게 얼마나 인간적인 삶인지.........
편안한 것은 죽음과 가장 맞닿아있다는 것을..
모르겠습니다
나의 글을 진심 있게 읽을 사람 10명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운 運 이 좋은 사람만 이런 글 읽고 생각하겠지요
갈수록 댓글이 메크로 해서 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분은 우선 증가된 이익에 만족하겠지만 곧 나락으로 갈 것입니다
진짜를 알아보는 눈 이 몇 개월 안돼서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혼모노
진짜 가짜 가 되던지 아니면 가짜는 뾰루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눈 이 녹은 오늘 이 노래를 듣습니다
이정선 이 부른 "외로운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못 견디게 가슴 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 남몰래 울기도 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 ~ 설레어 보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 사랑을 하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 사랑을 하네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음~음 음 우 우 우우우
https://youtu.be/1X_3 poL0 YMg?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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