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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시골생활

독일의 각종 뉴스로 보는이재명대통령과트럼프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기사모음

by 검은양(黑未) 2025.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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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이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를 만나서 하는 정상회담에 세계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당연히 한국인으로서 가장 관심이 갔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와의 회담을 어떻게 순조롭게 잘 이끌어나갈지에 숨죽이며 지켜볼 수밖에 없었어요.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해외에 살면 이런 것 꼭 지켜보게 됨을 주변인들을 통해 듣게 됩니다.

 

일단 독일의 대형 신문들에서 일제히 다루고 있는 모습을 올려봅니다.

 

https://www.zeit.de/politik/ausland/2025-08/suedkorea-praesident-treffen-trump-2025

 

Südkorea: Präsident Südkoreas schlägt Treffen zwischen Trump und Kim Jong Un vor

Südkoreas Präsident Lee regt bei seinem US-Besuch ein Treffen zwischen Donald Trump und Nordkoreas Machthaber Kim an. Zudem lobte Lee die Inneneinrichtung im Weißen Haus.

www.zeit.de

Die Zeit(디 짜이트) 

 

요약하면 한국의 대통령 이재명과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즐거운 대화가 오갔다.  로널드 트럼프는 북한통치자 김정은 과의 조기회담을 제안하며 올해 김정은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트럼프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숙청, 혁명"이라는 단어를 쓰며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말을 했으나 자신의 암살시도나 한국의 특검상황에 대한 말을 하자 곧바로 자신이 오해를 하였다고 했으며 이런 오해가 완전히 풀렸다 말했다.  농산물요구에 대한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는 트럼프의 집무실에 대한 칭찬을 하였고 트럼프는 이재명대통령당선을 100프로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https://www.faz.net/aktuell/politik/ausland/suedkorea-schlaegt-treffen-zwischen-trump-und-kim-jong-un-vor-110654863.html

 

Südkorea schlägt Treffen zwischen Trump und Kim Jong Un vor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wachsen die Spannungen. Südkoreas Präsident Lee spricht sich in Washington für ein Treffen zwischen US-Präsident Trump und Nordkoreas Staatschef Kim aus.

www.faz.net

 

 

요약: 내용은 디 짜이트 지와 거의 유사하며 이재명대통령 은 트럼프를 만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고 준비를 철저히 하였다. 그는 트럼프가 쓴 "거래의 기술"을 읽었다고 말하며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북한에 트럼프월드 단지를 건설하여 그곳에서 트럼프가 골프를 칠 수 있도록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다주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https://www.zdfheute.de/politik/ausland/usa-suedkorea-trump-lee-100.html

 

Südkoreas Präsident Lee trifft Trump in Washington

US-Präsident Trump hat den Südkoreas Präsidenten Lee empfangen. Zuvor gab es Drohungen. Großes Thema: die Bedrohung durch Nordkorea.

www.zdfheute.de

 

공영방송국 매체 ZDF에서 전달하는 뉴스입니다.

 

"역시 다른 기사와 비슷한 내용이었으며 첫 문단은 이재명대통령은 트럼프를 칭찬했고 트럼프는 이재명대통령을 칭찬했다. 이재명댕통령은 새롭게 꾸민 집무실이 미국의 위엄을 발산하고 새로운 미래와 번영을 상징한다고 하였고 트럼프대통령은 이재명대통령의 당선을 100프로 지지하고 축하한다고 했다."

 

 

 

 

 

https://www.tagesschau.de/ausland/amerika/usa-tump-suedkorea-lee-nordkorea-100.html

 

Südkoreas Präsident schlägt Trump Treffen mit Kim Jong Un vor

Südkoreas Präsident Lee will die Beziehungen zu Nordkorea verbessern. Dabei soll der US-Präsident helfen - obwohl Trump nach Treffen 2018 und 2019 mit Nordkoreas Diktator Kim keine nennenswerten Erfolge vorweisen konnte.

www.tagesschau.de

 

역시나 같은 내용의 기사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방한 하면서 한국의 대한항공 이 보잉항공 103대 를 수조 하여 대미투자를 발표하였다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방송에선 이재명대통령과 트럼프대통려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비추면서 회담분위기가 좋음을 보였습니다.

 

 

 

글마무리

아직은 해결을 해야 될 트럼프와 회담이 여전히 문제가 있지만 이번 회담은 실로 외교란 무엇인지 국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전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윤정권에서 보여준 한미회담이 좌절과 분노로 점철되었었다면 그때 윤석렬의 보좌진이나 정치인들의 올바른 목소리를 내었었다면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독일 뉴스에선 거론되지 않았지만 한국뉴스에선 만년필 이야기라든지 의자를 뺴주는모습,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의 유머 " 트럼프 당신이 피스메이크를 하시면 나는 페이스메이크를 하겠소"라고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솔직히 저는 이 소소한 이야기들이 너무나 감명 깊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래서 한국뉴스를 또 챙겨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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